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올해 3분기(현주컴퓨터 회계기준 1분기) 매출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약 6% 증가한 73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손익도 흑자로 반전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회기연도(2001년 7월부터 2002년 6월)에 전년대비 7.5% 매출이 감소했으며 손익도 8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기존의 대리점 위주의 판매유통망을 다변화해 전자상거래·홈쇼핑·행 전산망·특판시장 등에서의 고른 매출성장과 함께 해외 수출물량이 대폭 증가한 결과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분석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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