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m/kr)은 31일 자가관리기능을 탑재한 스토리지소프트웨어인 ‘티볼리 스토리지 리소스 매니저(TSR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SRM은 자율컴퓨팅기능을 통해 저장장치의 성능·용량·가용성·자원관리 등을 스스로 관리한다. 따라서 적은 스토리지 자원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작업을 수행하며, 저장공간의 분배를 효율적으로 운용함으로써 투자대비효과(ROI)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한국IBM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지난 9월 IBM이 인수한 트렐리소프트사의 스토리지자원관리(SRM)제품군과 IBM의 티볼리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자바 기반의 스토리지 관리 툴을 제공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