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은 서울디지털(옛 구로), 반월, 구미, 창원, 여수 등 전국의 25개 국가산업단지의 9월 공장 가동률이 81.6%로 지난달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추석휴무 실시로 조업일수가 줄어 전기전자·운송장비·석유화학 등 주요 업종의 생산감소에 기인한 일시적 현상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0.4%포인트 상승해 평년 수준을 유지한 것이라고 산단공측은 설명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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