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헌출)는 전 임직원 대상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i-스쿨’을 개설하고, 29일 LG인화원에서 제1기 입교식을 가졌다. 내년 7월 말까지 총 64차례에 걸쳐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이번 혁신학교는 팀원간에 회사의 비전과 경영 혁신의 의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조직문화뿐만 아니라 개인의 비전도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마련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