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 http://www.dyt.co.kr)은 한전KDN(대표 이계순)과 초고속인터넷 무선가입자 장비인 CA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8억4000만원 규모로 통신망사업자인 파워콤에 전량 공급될 예정이다.
정충모 동양텔레콤 사장은 “이번 CAP 공급계약으로 무선통신시스템 사업분야 진출을 위한 발판을 확보했다”며 “향후 유무선 통합시대를 맞아 대규모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CAP는 케이블모뎀과 무선랜의 액세스포인트(AP)를 결합한 가입자 분배장치로 기존 초고속인터넷과 무선랜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는 장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