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인 해커스랩(대표 김창범 http://www.hackerslab.com)은 대덕대학교의 모의 해킹실습장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해커스랩은 2003년 신학기부터 학생들이 실습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중순까지 대덕대학교에 모의 해킹실습장 관련 시스템을 모두 구축할 계획이다. 해커스랩은 대덕대학교 모의 해킹실습장 구축을 통해 리눅스·솔라리스 등 각각의 운용체계(OS) 환경에 맞춘 실습 플랫폼을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가상훈련, 최신 해킹 시나리오, 강사진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해커스랩은 이번 수주에 앞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순천향대학교 등에 모의 해킹실습장을 구축했으며 모의 해킹훈련장인 ‘프리해킹존’을 운영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