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12개 파트너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n파워 파트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매전략 교육 및 제품 소개 등을 통해 파트너사의 경쟁력 향상과 수익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네트컴, ECS텔레콤, 앤콤정보시스템, 링네트 등 총 12개 우수 파트너사들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베리 서던 노텔 엔터프라이즈사업부 아태지역 사장이 노텔의 엔터프라이즈솔루션 사업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