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12개 파트너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n파워 파트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매전략 교육 및 제품 소개 등을 통해 파트너사의 경쟁력 향상과 수익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네트컴, ECS텔레콤, 앤콤정보시스템, 링네트 등 총 12개 우수 파트너사들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베리 서던 노텔 엔터프라이즈사업부 아태지역 사장이 노텔의 엔터프라이즈솔루션 사업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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