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경영원 뉴미디어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윤동윤 전 체신부 장관)는 올해의 정보통신인으로 이용경 KT 사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대상으로는 LG필립스LCD(대표 구본준), 외국기업부문에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전문기업부문에는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정보화기업 부문에는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삼천리(대표 진주화)가 각각 선정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4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