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상태에 있는 미국의 IT전문가 토니 페트리가 22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 스퀘어 광장에서 구직 전단을 뿌리고 있다. 페트리는 전문가 및 관리자급 인력의 취업을 알선하는 ‘우리는 직장을 원한다’라는 단체에 속해 있다. ‘우리는 직장을 원한다’는 자신들의 서비스에 등록한 인력의 85%가 이사·부사장급 이상의 경력을 지녔거나 경영학 관련 학위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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