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 전문업체 에듀박스(http://www.edubox.co.kr)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에 박춘구 현 한빛소프트 부사장(41)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춘구 신임 사장은 전남대 회계학과와 아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LG LCD를 거쳐 지난 99년부터 올 2월까지 한빛소프트의 경영지원 담당 임원으로 재직했고 지난 3월부터 경영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박 사장은 “연말까지 조직 안정과 내실화에 역량을 집결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