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화학 등 과학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3인의 과학자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과학과 대중의 만남’을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에릭 코넬 교수와 86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더들리 허슈바흐 교수, 96년 노벨화학상의 영예를 안은 해럴드 크로토 교수 등 3명의 수상자는 각각 ‘과학자가 된 이유’ ‘노벨상을 향한 과학교육’ ‘영국의 과학대중화’를 주제로 강연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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