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 우수결과물의 산업체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IT테크노마트 2002’가 16일 서울 COEX에서 개막됐다.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20개 기관에서 300여 기술이 출품됐으며, 광인터넷·디지털방송·무선통신·컴퓨터·소프트웨어 등 5개 전략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상철 정보통신부 장관이 홈서버시스템의 VoIP폰을 이용한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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