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진시스템에서 분사한 다진과학교육(대표 이희환 http://www.dajin.com)은 국내 최초로 전문교사가 가정을 매주 방문해 로봇의 작동원리를 이해시키는 가정방문식 로봇교육 사업을 다음달부터 서울·대구 등 주요 대도시에서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다진과학교육은 기존 학원식 로봇교육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학습지식 로봇교육 사업을 병행키로 했으며 관련 교재개발을 끝내고 다음달 서울 대치동에 가정방문 교육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국내에서 로봇교육을 받는 아동 수가 올해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교육 수요가 매년 급성장하는 추세여서 가정방문식 로봇교육 시장도 매우 유망하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