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 솔루션 전문업체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 http://www.3rsoft.com)는 ‘서비스수준협약(SLA:Service Level Agreement)’ 사업을 새롭게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SLA 사업은 기존 유지 및 보수 서비스를 고객 타깃별로 차별화해 제공하는 것으로 쓰리알소프트는 이번 사업을 위해 서비스사업팀을 전면 개편하고 기존 서비스 내용을 한층 강화해 △ BSP(Basic Service Pack) △ESP(Enterprise Service Pack) △PSP(Premium Service Pack) 등 3개 영역으로 구분했다.
이 중 PSP는 쓰리알소프트의 AS 전문 기술인력을 전담 배치하는 최고급 상품이고 ESP는 문제발생 이전에 정기 방문을 통해 시스템 점검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쓰리알소프트는 SLA 사업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선 쓰리알소프트 사장은 “구호에 그치는 고객만족이 아니라 실제로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처음으로 이같은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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