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분할 상장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10일 LG전자의 주가는 전일보다 4.19%(1300원) 하락한 2만975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LG전자는 이날 3만원선에 턱걸이하며 출발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낙폭이 커졌다.
이는 지난 4월 22일 분할 상장 후 가장 낮은 가격이며 상장 첫날 기록했던 최고가 6만5300원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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