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텔레텍(대표 김정용 http://www.daewooteletech.com)은 레이저 방식의 고선명 일반용지 팩시밀리인 ‘FC401’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일반 사무실과 소규모 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회전 검색키(죠그셔틀)를 이용해 내장된 전화번호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원터치 퀵 스캔 기능을 채택, 한번 동작으로 메모리에 스캔한 후 송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만4400bps 전송속도의 팩스 송신, 분당 10장의 초고속 복사 및 인쇄가 가능하며 대용량 메모리를 통한 대행수신 및 메모리 송신으로 최대 120장까지 우선 스캐닝한 후 보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우텔레텍 김정용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FC401’과 지난달 출시한 디지털 복합기인 ‘MC101’을 앞세워 국내 사무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