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올해부터 유료화한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아이프렌드텔’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개인회원 3만명, 기업회원 80여개 업체를 회원으로 확보한 데 이어 연말까지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 회원수를 150여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현재 영업1팀과 영업2팀 등 두 개의 인터넷전화사업 담당부서를 두고 지방에 아이프렌드 서비스 전용 대리점을 모집하는 등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히 영업을 펼치고 있다.
현주컴퓨터는 지난 4월 인터넷 전화 ‘아이프렌드텔’ 기업용 솔루션을 개발, 제품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