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홈페이지의 편이도를 높이기 사용자환경(UI)과 디자인을 새롭게 개편했다.
인터파크는 15개 전문파크와 61개 스페셜 숍에서 주 단위로 펼쳐지는 기획전과 히트상품을 홈페이지 첫 화면에 노출해 통일된 디자인으로 좀더 다양하고 활기 찬 느낌을 주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 순위제 형식을 도입, 메인 이벤트 코너를 각 파크 이벤트 중 구매와 클릭 순에 따라 자동전시되도록 구현해 홈페이지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덕 상무는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 상품 정보 등 콘텐츠를 크게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용 후기나 구매 가이드 등 상품 정보를 페이지마다 신설하고 구매 관련 코너 외에 취소·환불·주의사항·문의 코너를 전면에 배치해 회원들에게 신뢰감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앞으로 고객의 요구와 개선안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1년에 2회 이상 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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