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아이빌소프트(대표 최인호 http://www.ivillesoft.co.kr)가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더모바일(대표 곽동수 http://www.themobiz.com)의 모바일 지불결제, 전자화폐, 모바일 콘텐츠 사업부문을 인수한다.
아이빌소프트는 1일 더모바일의 일부 사업부문에 대한 자산과 부채, 종업원 등 사업 관련 영업권과 지적재산권, 유·무형 고정자산 등을 일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아이빌소프트측은 모바일 뱅킹 결제시스템, 전자화폐, 쿠폰서비스 등 더모바일이 추진하던 무선 전자상거래 분야에 신규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또 기존 교육콘텐츠 사업부문의 모바일 콘텐츠 사업화를 추진, 디지털 콘텐츠 사업부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인호 아이빌소프트 사장은 “ 모바일 사업부문 인수를 통해 신규사업에 진출함과 동시에 디지털 콘텐츠의 모바일 사업화에 대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돼 사업영역 확대와 매출 및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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