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2일 인터플렉스 등 11개 정보기술(IT)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심사대상법인은 인터플렉스·피엠씨프러덕션·에스더블유피신우전자·이니시스·선광전자·한국툰붐·하이쎌·카티정보(이상 벤처기업)와 신성델타테크·대경바스컴·씨씨에스(이상 일반기업) 등이다. 이 가운데 에스더블유피신우전자는 수출비중이 50%를 넘는 벤처기업이고 피엠씨프러덕션은 난타로 유명한 엔터테인먼트 업체다.
비 IT기업인 코닉테크와 쓰리쎄븐도 같은 날 심사를 받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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