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상공회의소와 전경련 생명과학산업위원회는 1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독일 바이오산업 발전전망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는 바이오 선진국인 독일의 바이오산업 현황이 소개되며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밖에 노벨화학상 수상자며 핵막단백질(membrane proteins)연구 권위자인 마르크스플랑크연구소 생명물리학부 하트뮤트 미셸 박사의 ‘농업 및 의학분야에 사용되는 핵막단백질’에 대한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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