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 민후식 애널리스트는 LG전자가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면서 현재를 저가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27일 밝혔다.
민 애널리스트는 “LG전자 주가는 최근 시장평균에 비해 낙폭이 큰 상태”라면서 “현재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것은 8월의 실적부진과 TFT LCD 사업 부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8월 실적 부진은 태풍피해에 따른 것으로 일시적인 현상”이라면서 “9월부터는 실적이 개선되고 내년에도 흑자기조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민 애널리스트는 “LG전자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6개월 목표가격으로 5만8000원을 제시했다.
<조장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