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29일 부산에서 개막되는 부산아시안게임대회의 메인미디어센터(MMC)를 비롯해 총 13곳의 임시프레스센터(SPC)에 VDSL 장비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텔슨정보통신은 KT를 통해 장비를 공급하며 16일간의 대회기간중 세계 각국의 취재진에게 최첨단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텔슨정보통신의 VDSL집선장비인 ‘XV3000’과 가입자모뎀 ‘XV1000’ 등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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