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 http://www.kibo.co.kr)은 KOTRA와 공동으로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보스턴에서 ‘2002 벤처기업 미국 종합상담회’를 개최,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활로 개발 및 해외자본 투자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2002 벤처기업 미국 종합상담회’는 기술신보와 KOTRA가 수출상담 및 자본유치를 원하는 기업을 모집·선발해 미국 현지의 바이어·벤처캐피털·자본가·개인투자자 등과 상담을 주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를 위해 기술신보는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실시, 참가업체를 선정하고 KOTRA의 수출상담 경험과 해외무역관 등 네트워크를 동원했다.
기술신보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수출이나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코자 마련된 것으로 기술신보는 중소·벤처기업의 종합서비스기관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