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인큐베이팅 업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인우기술(대표 심인보 http://www.inwoo.co.kr)은 26일 신생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수익구조·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는 콜센터 인큐베이팅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97년 설립된 인우기술은 CRM기반의 텔레마케팅 전문업체로 현재 350석 규모의 자체 콜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우기술은 확보하고 있는 설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콜센터 운영이 쉽지 않거나 처음으로 텔레마케팅을 도입하는 회사들의 운영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콜 센터 장소 및 설비사용은 물론 텔레마케팅 운영방법에 대한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중소기업을 위해 10석 미만부터 50∼100석 이상까지 임대가 가능하며·텔레마케팅 방법론과 품질관리를 위한 컨설팅은 무료로 지원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