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전문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일본 NEC사 계열인 정보통신 전문업체 NEC네트웍스에 자사 SMS 솔루션 ‘서버가드’를 납품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버가드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양한 시스템들에 대한 모니터링, 장애관리 등 핵심적인 정보시스템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NEC네트웍스를 통해 일본 규슈지역 최대의 전력회사인 규슈전력의 계열인 규슈통신네트워크(QTnet)의 초고속인터넷관리 시스템인 FTTH서비스를 위한 시스템관리 센터내에 설치된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일본이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이고 중요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연내 추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올초 ‘닛쇼이와이머시너리시스템’과 판매계약을 체결, 현지 영업망을 확보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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