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대표 최영대 http://www.celtic.co.kr)은 10월초 가정용 가스보일러 ‘스파리갈(SPA REGAL)’을 출시하고 동절기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 95년부터 출시된 ‘스파원’과 ‘스파골드’에 이은 스파시리즈 후속모델로 4중 과열안전장치를 장착했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펌프와 트랜스에 접지를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온수 사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불꽃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다리지 않고도 온도변화없이 일정한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가스보일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난방열 교환기를 순동으로 제작했고 표면은 세라믹 코팅으로 처리, 부식과 고온에서의 산화를 막을 수 있도록 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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