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대표 최영대 http://www.celtic.co.kr)은 10월초 가정용 가스보일러 ‘스파리갈(SPA REGAL)’을 출시하고 동절기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 95년부터 출시된 ‘스파원’과 ‘스파골드’에 이은 스파시리즈 후속모델로 4중 과열안전장치를 장착했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펌프와 트랜스에 접지를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온수 사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불꽃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다리지 않고도 온도변화없이 일정한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가스보일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난방열 교환기를 순동으로 제작했고 표면은 세라믹 코팅으로 처리, 부식과 고온에서의 산화를 막을 수 있도록 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