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강동성 http://www.kodak.co.kr)이 사진 전송은 물론 출력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 ‘이지셰어Ⅱ’를 내놓고 국내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코닥이 처음으로 선보인 420만 화소급 디지털카메라 ‘이지셰어(EasyShare) LS443’는 컴퓨터에 연결된 독(dock)에 카메라를 꼽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쇄 및 e메일 전송이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또한 모니터상에서 대형 사이즈로 확대나 인화했을 때도 선명한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는 코닥의 독자적인 기술인 어드밴스드 디지털 줌 3.3배 기능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사진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슈나이더 렌즈를 채택, 디지털 이미지의 선명도를 높였으며 감각적인 알루미늄 외장을 채택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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