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VoDSL 솔루션 개발업체인 뉴그리드테크놀로지(대표 이형모http://www.newgrid.com)는 굿모닝신한증권에 인터넷 전화망 구축을 위한 소형 VoIP게이트웨이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옛 굿모닝증권과 옛 신한증권의 합병으로 탄생한 굿모닝신한증권의 전 네트워크망을 VoIP체계로 바꾸는데 따른 것이다.
뉴그리드테크놀로지가 공급하는 VoIP장비(모델명 프리라인)는 기업용 통합 인터넷 전화서비스 장비로 기업고객들은 이를 통해 본·지사 무료통화 및 시내·시외·국제·휴대폰·인터넷전화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일부 증권사가 국제통화를 위한 소규모의 인터넷 전화를 구축한 적은 있으나 국내 전 지점을 인터넷 전화로 연결하기 위해 음성데이터통합(VoIP)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증권사가 본격적인 VoIP 장비를 도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