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회장 박영화)는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2 정보통신부장관배 게임대회’의 정식종목을 접수한다.
정식종목은 산·학·연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이 제품의 인기도, 대중성, 건전성, 대전가능성, 해외진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10월 4일까지 종목 출품서, 게임 소개서, 회사 소개서 등을 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558-5180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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