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업체 위닉스는 23일 10월 중 해외전환사채(CB) 전환물량이 출회되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800만달러 규모 해외전환사채를 인수한 조지 소로스계열펀드 QP홀딩스가 오는 10월 중 풋옵션행사를 통해 전량전환할 경우에도 환차익과 이익잉여금 등의 회사경영 상태를 고려할 때 충분히 매입, 매물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위닉스는 오는 10월 중순 인공지능공기청정기를 CJ39쇼핑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 삼성전자에 OEM방식으로 납품하던 세라믹 팬히터를 9월부터 하이마트를 통해 직판매함에 따라 이 부문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위닉스는 기대했다.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6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7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8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9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