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문화솔루션기업 서울시스템(대표 최종표 http://www.ssc.co.kr)는 1억9200만원 상당의 해군 종합군수지원부문(ILS:Integrated Logistics Support)의 전자교범(IETM)솔루션 공급권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쌍용정보통신이 발주한 한국해군전술지휘통제체제(KNTDS) 2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내년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울시스템은 T-50 고등훈련기, KT-1 지상훈련장비, 조속통제기(XKO-1) 등 공군의 전자교범 사업을 잇따라 수주한 데 이어 해군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게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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