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http://www.openbase.co.kr)는 어도비에서 분사한 픽쳐아이큐사의 유무선인터넷 변환서버인 ‘트랜스포스·사진’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트랜스포스는 그래픽 데이터를 유선인터넷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자동 변환해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한 개의 그래픽을 WBMP, JPG, GIF 등 다양한 종류의 그래픽으로 변환해 준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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