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없이도 컴퓨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헤드세트가 선보인다.
티엔씨글로벌시스템(대표 김동필 http://tnc-gs.koreasme.com)은 PC의 USB 포트에 연결해 스테레오 사운드를 재생하는 헤드세트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DSP(Digital Signal Processor) 회로가 장착돼 PC의 사운드카드 역할을 대신하며 인터넷 전화, 웹 채팅 등을 할 때 음성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티엔씨글로벌시스템은 10월부터 신제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며 소비자 가격은 5만5000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