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과학원(원장 김정욱)은 24일 98년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러플린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를 초청, ‘양자상전이로서의 블랙홀 생성’이라는 주제로 국제회의실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러플린 교수는 양자물리학을 고차원적으로 끌어올린 양자유체를 발견하는 등 현대 물리학의 많은 분야에서 중요한 새 이론을 발견한 공로로 98년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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