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23일 자사의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관리 및 보안 솔루션인 ‘아이피스캔·사진’이 금융권을 중심으로 고객사가 늘어나면서 올해 15억원대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이피스캔은 금융권의 분산된 지점과 중앙전산센터에 대한 관리를 집중시켜 업무 효율성과 안정성(보안)을 끌어올려준다. 또한 IP 충돌을 방지하고 새로운 사용자와 비인증 사용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함으로써 시스템 장애에 대응한다.
스콥정보통신은 올해 BC카드·대우증권·국민은행·하나증권·굿모닝신한증권·증권예탁원 등을 아이피스캔 준거(레퍼런스)사이트로 확보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