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콘텐츠 전문개발업체인 멀티화인테크(대표 김재봉 http://www.mft.co.kr)는 일본 도서출판사 광언사와 독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유통전문업체인 듀알컴에 자사의 한국어 학습 솔루션인 스즈키가의 한국어대모험을 총 18억원 규모로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즈키가의 한국어대모험은 일본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 소프트웨어로 에피소드 형식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웹, CD롬, 워크북이 상호 연동되는 통합 학습 솔루션이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이 회사는 영문 버전인 ‘코리안 포 더 패밀리’로 유럽시장에 진출하고 웹(http://www.sitcomkorean.com)을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