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닌텐도 게임기 게임큐브용으로 출하한 칩의 수가 1000개에 이르렀다고 C넷이 보도했다.
IBM이 게임큐브용으로 커스터마이징한 칩은 ‘파워PC(일명 게코)’로 이 제품은 게임기는 물론 프린터, 통신용 라우터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닌텐도는 지난 3월 30일로 끝난 지난 회계연도까지 380만대의 게임큐브를 판매한 바 있는데 내년 3월까지는 16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닌텐도의 경쟁업체 소니는 최근 플레이스테이션2의 판매가 40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소니는 도시바의 칩 ‘이모션 엔진’을 사용중이다. 또 지난 6월 말 현재 전세계적으로 400만대가 팔린 마이크로소프트(MS)의 X박스는 인텔의 펜티엄Ⅲ를 탑재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