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둘레스 공항 격납고에서 공개된 첩보비행기 ‘SR-71(블랙버드)’의 내부 조종석 모습. 티타늄으로 제작돼 음속의 3배로 8만5000피트 상공을 날면서 사진촬영 등을 담당했던 블랙버드는 지난 70년대 냉전시기에 탁월한 정보수집 능력을 인정받았다. 록히드사 제품으로 미국 국가비밀정보 리스트에서 해제돼 조만간 둘레스 공항 내부에 건축중인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 진열된다. <워싱턴=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