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반덤핑 등 무역규제에 관한 무역위원회의 판정 내용이 전면적으로 공개된다.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이영란)는 24일 홈페이지(http://www.ktc.go.kr)를 전면개편하고 무역위원회의 판정 내용을 전문 게재한다고 밝혔다.
무역위의 이 같은 방침은 지금까지 반덤핑 등에 대한 조사 개시, 예비 및 최종 판정의 주요 골자만 간략히 관보에 게재했기 때문에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이 판정의 근거가 되는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무역위원회는 판정문을 우선 우리말로 게재하고 외국 수출자 등에 도움이 되는 영문 판정문은 11월부터 게재키로 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