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가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을 겨냥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신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군(MaXLine)은 최대 320Gb의 용량을 지원하며 100만시간 이상의 MTTF(Mean Time To Failure)를 보장한다.
맥스터는 LG상사와 이시스코리아를 통해 국내 시장에 이번 신제품을 공급하며 품질보증기간은 3년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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