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대표 정광춘 http://www.inktec.co.kr)는 19여억원을 투자해 잉크제조시설 증설을 추진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증설이 완료되면 잉크테크의 생산능력은 종전의 2.5∼3배 규모로 확대돼 월 20톤 규모의 잉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를 카트리지로 환산하면 월 100만개 규모가 된다.
잉크테크는 지난 4월부터 잉크제조시설 증설에 투자하여 잉크젯 프린터 및 대형프린터(Large Format Printer)용 수계형 잉크제품 설비를 구축했으며 이외에도 안료형, 용제형 등 다양한 잉크 생산능력이 강화되어 산업용 제품의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금번 잉크제조시설 증설공사는 현재 마무리 작업이 진행중이며 이달 말까지 설비 및 사무실 등의 이전을 끝내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잉크테크는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