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물산업협회(회장 조완규)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간 호텔 소피텔앰버서더에서 ‘제4회 한일 생물산업기술투자협력회의’를 개최한다.
회의 첫날인 30일에는 양국 생물산업계 대표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며, 1일에는 바이오기술과 산업화에 대한 전문가 공동발표가 이어진다.
2일에는 양국의 기술 및 투자에 대한 발표와 협력 파트너를 물색하는 ‘한일 바이오파트너링’이 열린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