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지난달 집중호우와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고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신청한 도내 15개 수해기업에 복구자금으로 36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폭우피해 복구자금 15억8000만원(8개 업체), 태풍피해 복구자금 20억6000만원(7개 업체) 등이다.
시·군별로 보면 천안시가 8개 업체에 15억8000만원, 보령시가 3개 업체에 11억2000만원, 서천군이 3개 업체에 7억4000만원, 예산군이 1개 업체에 2억원 등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경영안정자금은 연리 8%지만 4%는 업체가 부담하고 나머지 4%는 충청남도에서 이차보전금으로 지원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