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크레지오닷컴(대표 한중광)은 18일 주주총회를 통해 ‘KBS인터넷(KBSi)’으로 사명변경을 결정하고, 안정적인 콘텐츠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위해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8월중순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 700Kbps 고화질 콘텐츠 서비스에 주력함으로써 차세대 초고속 인터넷 사업과 연계하는 사업모델 개발에 착수했으며, 통화연결음 서비스 사업(컬러링 011-700-7900)에도 진출함으로써 VOD와 AOD를 포함해 디지털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