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 2개 제품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K4인증을 18일 획득했다.
이번에 K4인증을 받은 제품은 조은시큐리티(대표 최성백 http://www.joeunsecurity.com)의 ‘사이폴로-엔(Cypollo-N) 1.1’과 디엠디(대표 양해인 http://www.dmdworld.com)의 ‘엔폴(Npol) 1.3’ 등이다.
사이폴로-엔은 자바기반의 웹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관리자의 편이성을 높였으며 중요 업무처리를 위한 공지사항 기능을 제공한다.
분산형, 통합형 구조로 개발돼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3중 탐지엔진 구조를 통해 역할별 실시간 탐지와 통보 및 대응기능을 갖추고 있다.
디엠디의 엔폴은 로그자료를 이용한 침입 재현기능과 호스트별, 서비스별 트래픽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 자체 보호를 위한 스텔스 기능과 침입탐지패턴의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이 특징이다.
이번 국가정보원의 인증수여로 현재 K4인증을 획득한 IDS제품은 총 13개가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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