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eBI)업체인 FID(대표 김지훈)는 유무선 유저인터페이스(UI) 및 유저빌러티 전문 사이트인 ‘CX컨설팅(http://www.cxconsulting.com)’ 사이트를 18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FID가 유저빌러티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CX랩(Customer Experience Lab)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전문업체 및 고객사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터넷사이트 구축시 사용자 유저빌러티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과 구체적인 운용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유저빌러티 관련 최신 보고서와 구축경험에 따른 사례연구 등을 상세히 보여줄 뿐 아니라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전문 연구진뿐 아니라 업계 실무자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업체측은 기대하고 있다.
FID는 그동안 CX랩을 통해 서울은행, 삼성증권, 외환카드, 삼성카드, 동양화재 등 금융권을 비롯해 LG생활건강, 다음, 로레알랑콤재팬 등 다수의 사이트에 대해 유저빌러티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9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10
李 “호남 물 충분”…기후부, 반도체 용수 부족론 '일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