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eBI)업체인 FID(대표 김지훈)는 유무선 유저인터페이스(UI) 및 유저빌러티 전문 사이트인 ‘CX컨설팅(http://www.cxconsulting.com)’ 사이트를 18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FID가 유저빌러티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CX랩(Customer Experience Lab)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전문업체 및 고객사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터넷사이트 구축시 사용자 유저빌러티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과 구체적인 운용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유저빌러티 관련 최신 보고서와 구축경험에 따른 사례연구 등을 상세히 보여줄 뿐 아니라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전문 연구진뿐 아니라 업계 실무자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업체측은 기대하고 있다.
FID는 그동안 CX랩을 통해 서울은행, 삼성증권, 외환카드, 삼성카드, 동양화재 등 금융권을 비롯해 LG생활건강, 다음, 로레알랑콤재팬 등 다수의 사이트에 대해 유저빌러티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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