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대표 이명근)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네트워크 DVR영상보안 솔루션인 ‘와치링크(Watchlink)’의 판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 원격관리 및 보안감시가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 DVR장비에 유무선 네트워크의 기술과 센서기술 및 디지털 저장기술을 통합한 네트워크 DVR솔루션이라고 인터링크는 설명했다.
인터링크는 편의점과 군경찰 보안시설 및 백화점·할인매장 등에 제품공급을 추진중이며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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