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가 KTF와 제휴를 맺고 17일부터 ‘K-머스 신한카드’를 발급한다. 고객들은 내년 2월까지 KTF 휴대폰 요금을 이 카드로 자동이체 신청할 경우 3개월간 매월 5000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휴대폰 요금이 월 5만원 이상인 회원은 매월 2000원씩 할인혜택을 받는다. 또 카드·은행·증권 등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의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인 ‘올 플러스 포인트’와도 연계, 통신요금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 이밖에 KTF 제휴 가맹점과 신한카드 제휴 가맹점에서도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