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가 KTF와 제휴를 맺고 17일부터 ‘K-머스 신한카드’를 발급한다. 고객들은 내년 2월까지 KTF 휴대폰 요금을 이 카드로 자동이체 신청할 경우 3개월간 매월 5000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휴대폰 요금이 월 5만원 이상인 회원은 매월 2000원씩 할인혜택을 받는다. 또 카드·은행·증권 등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의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인 ‘올 플러스 포인트’와도 연계, 통신요금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 이밖에 KTF 제휴 가맹점과 신한카드 제휴 가맹점에서도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