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솔루션업체 에이스텔(대표 이강현)은 미국의 고화질(HD) 전문 방송채널 및 프로그램 제작·유통업체 HD넷(대표 마크 큐반)과 한국내 프로그램 독점공급 계약과 일본내 프로그램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HD넷은 자연 다큐멘터리, 메이저리그·NHL·NFL·NBA 등 스포츠, 콘서트, 뉴스 등 HD 전문 채널 및 프로그램을 제작·유통하는 업체로 현재 미국 위성방송인 디렉TV에 한개 채널을 운용중이며, 올해중 3개 채널을 추가로 개국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스텔은 미국 HD넷이 제작한 HD 프로그램을 국내 지상파TV와 위성방송 등에 독점공급할 수 있게 됐다. 문의 (02)2165-0817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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